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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서울대 분자의학및바이오제약학과 오우택 교수 ‘최고과학기술인상’ 선정
07-06-10 Hit 1,284

2010년 최고과학기술인상 수상자 "오우택ㆍ한민구ㆍ김광수 "교수 선정


국내 최고 권위의 과학기술인상인 `대한민국 최고과학기술인상' 2010년 수상자로 오우택 서울대 약대 교수 , 김광수 포스텍 화학과 교수, 한민구 서울대 전기공학부 교수등 3명이 선정됐다.

교육과학기술부(장관 안병만)와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회장 이기준)는 1일 서울 세종로 정부중앙청사에서 브리핑을 갖고 2010년도 대한민국 최고과학기술인상 수상자를 발표했다. 시상식은 오는 6일 대구 산격2동 인터불고엑스코호텔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과학기술연차대회에서 개최된다. 수상자에게는 대통령 상장과 상금 3억원이 수여된다.

교과부는 후보자 35명을 추천 받아 전문가 서면평가, 심사위원회 서면평가, 종합심사위원회 등 3단계 심사를 거쳐 3명을 최종 선정했다.

오우택 교수는 고추의 매운 성분인 ‘캡사이신’을 발견해 통증을 일으키는 작동원리를 밝혀 통증 연구의 새 장을 열었다. 최근에는 수분의 분비와 흡수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아녹타민1’이라는 유전자를 발견해 불치병으로 알려진 낭포성섬유증 치료의 가능성을 열었다.

 

김광수 교수는 원자나 분자를 마음대로 조작해 원하는 기능을 가진 나노 물질을 만드는 새로운 연구를 개척했다. 김 교수는 지난해 세계 최초로 나노렌즈를 합성해 그 결과를 과학학술지 ‘네이처’에 발표하면서 세계적인 화제를 낳았다. 빛 파장의 절반 이하인 크기는 식별할 수 없다는 ‘회절 한계’가 김 교수의 나노렌즈로 깨졌기 때문이다. 김 교수는 “분자의 크기가 10∼20nm(나노미터·1nm는 10억분의 1m)로 작아지면 완전히 새로운 기능이 생긴다”며 “분자 하나가 몸속에 들어가서 암세포를 찾아 제거하는 ‘분자 로봇’도 이런 연구가 기반이 돼야 한다”고 말했다.

 

한민구 교수는 한국이 초박막트랜지스터 액정표시장치(TFT-LCD) 분야에서 세계 1위를 차지할 수 있는 길을 제시한 공로가 인정됐다. 한 교수는 1979년 미국 뉴욕주립대 교수로 재직할 때부터 이 분야 연구를 시작한 1세대 연구자로 꼽힌다. 그는 “지금까지 유리 기판으로 딱딱한 디스플레이를 만들었다면 앞으로는 휘어지는 디스플레이를 먼저 생산하기 위한 경쟁이 치열할 것”이라며 “잉크젯으로 프린트하듯 디스플레이를 찍어내는 기술을 개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동아일보 7월 2일자 인용 http://news.donga.com/3/all/20100702/295609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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